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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유입검색어 답변

심심해서 써보는 유입검색어 답변 (2021.08.23)

by 루 프란체 2021.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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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언트 수퍼라이트 바이크백 (https://www.haguangho.com/305)

KTX 혹은 자전거 거치대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기차를 타려면 필수 아이템이죠. 특히 KTX 의 경우 갈수록 규정이 엄격해져서 반드시 캐링백을 장만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전거 관련 커뮤니티를 보면 그냥 앞바퀴만 빼서 실어도 된다고 하는 승무원 분이 아직까지는 계신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괜히 샀나? ㅋㅋ

 

그렇지만 일단 규정은 자전거를 태우려면 캐링백을 씌워야 하고 캐링백을 씌우지 않은 경우 승무원이 내리라고 하면 바로 내려야 하므로 계속해서 기차를 이용할 예정이라면 캐링백을 하나쯤 구매하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괜히 마음 졸이는 것보다는 마음 편하게 타고 가는 게 낫잖아요?


 상주보에서 안동댐

역으로 올라가 본 적은 없는데 대략 70km 정도 되겠네요? 경천대 업힐과 안동에 거의 다 도착하면 있는 두 개의 업힐을 제외하면 크게 무리 없는 코스입니다. 안동 쪽에 있는 두 개의 업힐이 상당히 경사도가 있지만 길이가 매우 짧으므로 무리없이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섬진강, 영산강 종주

영산강은 안 가고 싶네요.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지도 (+1회)

 낙동강 자전거길 지도 (+1)
 금강 자전거길 지도 (+1)

 평화누리 자전거길 지도

전체 지도는 없어서 죄송하네요... 근데 평화누리 자전거길은 정말 다시 가고 싶지는 않은 곳 중 하나입니다. 평화누리 자전거길 스탬프 투어 게시글에도 작성했지만 만약 다시 가게 된다면 그 때는 무조건 공도로 달릴 거예요. 특히 문산 넘어서부터... ㅂㄷㅂㄷ


 자전거 거치대 (https://www.haguangho.com/311)

이 글을 보는 김에 글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자전거 고프로 속도계 거치대로... 자전거 거치대라고 해놓으면 자전거를 거치하는 용도의 제품으로 보일 것 같아서 전부터 변경해야지 변경해야지 했는데 계속 잊어버리고 있다가 드디어 변경하게 되네요. 앞으로 이렇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낙단보 상주보 (+2회)

오르막이 한 개인가 두 개 정도 있고 전체적으로 달릴만 합니다. 어렵지 않아요. 도로 포장도 나름 준수합니다. 


 자전거 국토종주 수첩 파는 곳 (+1회)

여기저기 많이 팔아요... 우리강도우미에 의하면 아라서해갑문,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밝은광장, 안동댐, 상주보, 낙단보, 구미보, 칠곡보, 강정고령보, 달성보, 창녕함안보, 낙동강하굿둑, 대청댐, 세종보, 백제보, 승촌보, 죽산보, 섬진강댐, 배알도수변공원에서 판다고 되어 있네요.

 

변경 될 수도 있으므로 자세한 건 다음 링크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ike.go.kr/content.do?key=2006176999425)


 금강 인증센터별 거리 (약 146km)

대청댐 > 세종보 (약 37km)
세종보 > 공주보 (약 19km)
공주보 > 백제보 (약 24km)
백제보 > 익산성당포구 (약 39km)
익산성당포구 > 금강하구둑 (약 2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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