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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종주/섬진강, 영산강종주3


영산강, 섬진강 종주 계획 영산강, 섬진강 종주 계획 영산강과 섬진강을 한 번에 달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저번 국토종주 때 구매한 캐링백이 있으니 KTX 로 부담 없이 목포역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원래대로라면 B.T. 에서 가는 섬진강 종주를 따라갔다가 영산강으로 이동할 생각이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여가 불가능해졌는데 지도를 보고 있으니 따로 가는 게 내 계획에는 더 맞는 것 같다. 확정 계획은 아니므로 일정만 대충 잡아놓고 날짜는 다음에 봐서 잡는걸로 하고 대략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다. 본래대로라면 담양댐에서 영산강으로 내려가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반대로 가는 걸로 한다. 금요일 출발지 도착지 예상 시간 (거리) 난이도 / 보급 용산역 목포역 2시간 30분 업무 종료 후 용산 역에서 KTX 를 타고 목포역으로 이동한다.. 2021. 6. 1.
[2016.10.30] 4대강종주 :: 섬진강 종주 165.9km (섬진강댐 → 장군목 → 향가유원지 → 횡탄정 → 사성암 → 남도대교 → 매화마을 → 배알도수변공원) 정말 길도 코스도 뭣도 지랄맞던 영산강 종주를 다녀오고나서 벌써 한달이 지났다. 그동안 열심히 살도 빼고 다리도 단련해서 섬진강 때는 날아다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거 개뿔이다. 사실은 기변도 하고 싶었고 휠도 바꾸고 싶었지만... 정말 한달동안 스멀스멀 올라오는 욕구를 참느라 정말 힘들었다. 어쨌든! 저번 포스팅에서 예고한대로 이번에는 섬진강 종주! 저번 영산강 종주와 마찬가지로 자.타.사 중랑천 친구들 밴드에서 단체로 관광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인원은 영산강 종주 때보다 더욱 늘어난 34명...? 35명...? 잘 모르겠다. 이번 라이딩의 회비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70,000원이었는데 여기에는 관광버스 대절비 + 간식비 + 야참,아침,점심 + 트럭 대절비 등등이 포함되어 있다. > 섬진강댐 → 장군.. 2018. 2. 19.
[2016.09.25] 4대강종주 :: 영산강 종주 133.4km (영산강하굿둑 → 느러지 관람전망대 → 죽산보 → 승촌보 → 담양대나무숲 → 메타세콰이아길 → 담양댐) 마지막 포스팅으로부터 어느덧 또다시 두 달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왠지 똑같은 코스를 다녀온 글은 별로 쓰고 싶지 않아서였는데... 내년엔 그냥 다 적어볼까 싶다. 어쨌든 이번에는 4대강 종주 중 하나인 영산강 종주! 이번 라이딩은 자.타.사 중랑천 친구들 밴드에서 단체로 관광버스를 타고 이동했으므로 터미널에 관한 정보는 남길 수 없는 점 양해 바란다. 아마 다른 블로그에서 설명 잘 해놨을거야... 정산 내역을 보니까 총 32명이 다녀온 이번 라이딩은 아침, 점심, 간식비 등등 해서 인당 55,000원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어느 정도 참가 인원이 확보가 되면 개개인이 고속버스를 예약해서 가는 것보다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으니까 동호회 인원이 대인원이 되면 이런 점에서 확실히 메리트가 생기는 것 같다.. 2018.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