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2019.04.07


고쿠라 역에서 모지코 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가 소요됐다.


네 정거장 정도 밖에 안 되는데 한 정거장, 한 정거장의 사이가 은근히 길었다고 할까.



레트로의 거리, 모지코 항에 어서오세요 라고 써져있다.


근데 사실 레트로의 거리라는 의미를 잘 모르겠다.


일단 항구인 건 알겠는데...


그렇게까지 레트로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이 때 쯤부터 시간이 별로 없어서일까나, 좀 설렁설렁 구경한 느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ephia 2019.04.14 22:06 신고

    모지코 레트로가 왜 레트로가 붙었냐면, 그 일대가 사실 개항지를 그대로 둔 거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복고적인 것을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전 대충 둘러본 거 같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