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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9.04-큐슈

친구들과 함께하는 3박 4일 큐슈 여행기 - 4일차 #2. 유후인 역으로

2019.04.07


송영을 타고 유후인 역으로 가던 중 도중에 내려서 이동한 유후인 버거 하우스.


그러나 버거 하우스 오픈은 11시라고 한다.


이걸 무조건 먹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근처 커피샵으로 이동해서 시간을 떼우기로 했다.


바로 요기.

내부는 깔끔.

가격은 사악. 이게 거의 5천원;

한적한 아침.

카페 바로 옆의 이 가게에서 귀여운 돌 장식을 샀다.


그런데 기다리면서 알아보니 오픈까지는 아직 1시간은 남아있었고


그것도 예약한 사람들이 먼저이기 때문에 최소 1시간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냥 바로 기타큐슈로 이동하기로 했다. -_-


유후인은 뭔가 항상 올 때마다 힘들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