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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가라토 시장에 가는 이유는 딱 하나다.


초밥을 먹으러!


가라토 시장으로 이동하는 중.

바다는 원없이 보는 것 같다. 근데 강인가?

복어다 복어.

거의 다 왔다.

진짜 다 왔다.

노량진의 느낌도 나고...

초밥 골라왔다~

지금 보니 또 먹고 싶다.

아이 버리는 줄...

남들 다 먹길래 나도 먹고 싶어졌다.

근데 난 믹스 먹고 싶었는데 ㅠㅠㅠ


가라토 시장 내부는 벌써 파장 분위기 였어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 했다.


초밥도 거의 다 팔려나가고 ㅠㅠ


여튼 저렇게 도시락 통을 주면 거기다 원하는 초밥을 골라서 계산하는 형태로 되어 있다.


저렇게 고른 초밥 6개가 600엔! 싸다면 싸고 비싸다면 비싼데 가격대비 먹을만 했다.



마지막 아이스크림은 다시 항구로 돌아가면서 사먹은 건데


아줌마가 묻지도 않고 초코 맛을...


물론 초코를 좋아하긴 하지만 반반 먹을 생각이었는데...


따지기도 귀찮고 그냥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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