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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친구들이 같이 일본 여행을 가자고 한 지도 벌써 몇 년이 지났다.


그 중 한 친구는 벌써 십 수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어쨌든 그간 많은 사정이 있어서 계속 가지 못 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같이 다녀왔다.


(티스토리 편집기가 이상하게 바뀌어서 벌써 이 오프닝만 4번째 작성하고 있다. -_-)


저번 도쿄 여행 때 구매한 자비스 28인치 캐리어. 가지고 다니긴 힘들었지만 마지막엔 톡톡히 제 값을 했다.


저번 도쿄 여행 때 구매한 자비스 28인치 캐리어.


키 159cm 인 나에게는 너무나도 큰 사이즈다.


사람들한테 저 28인치 캐리어예요... 하니까 그거 이민용, 어학연수용 아닌가요? 라고 한다.


근데 실제로 저 당시 짐이 캐리어의 3분의 1밖에 안 들어있었다.



근데 저번 도쿄 여행이라고 쓰니까 생각난건데 도쿄 여행 다녀온 거 안 올렸네. -_-;


목요일 아침 7시 40분의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티웨이 항공으로 10시 05분에 떠나는 비행기. 근데 실제론 10시 20분에 떴다.

바글바글...

여기에서 담배 샀다.


참고로 면세 한도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출국할 때는 2보루, 일본에서 한국으로 들어올 때는 1보루라고 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나갈 때 2보루 사는 건 괜찮은데 한국에 들어올 때 2보루 가지고 오면 안 된다는 얘기다.


저것이 우리가 타고 갈 티웨이 비행기.

못 생긴 내 얼굴만 공개... ㅡ.ㅡ

이번에 처음으로 구매해 본 유심. 나쁘지는 않았는데 그렇다고 딱히 좋지도...

그냥 찍어본 뒷면.


원래 일본 여행 다닐 때는 지금까지 항상 와이파이 도시락을 구매해서 다녔는데


이번에는 친구의 베리베리 강추로 유심을 구매해서 다녀왔다.


대충 알아보니 소프트뱅크는 커버리지가 도코모보다 살짝 좁은 대신 빠르다 하고


도코모는 소프트뱅크보다 속도가 약간 느린 대신 커버리지가 약간 넓다고 한다.


이번에 구매해서 사용해 본 후기로는 그냥 와이파이 도시락이나 가지고 다닐까 싶었다.



물론 무게 및 편의성으로는 유심 압승.


나홀로산다에서 한혜진이 사용했다던 그 핑거볼. 신라면세점에서 49,000원 정도.

이건 핑거볼 내용물.


나홀로산다에서 한혜진이 발리인가 어디에서 사용했던 핑거볼.


신라면세점에서 구매하면 미니 삼각대를 같이 준다고 해서 덜컥 구매를...


근데 지금 붙여서 사용 중인데 딱히 편하다는 느낌은 없다. -_-



디자인 및 뭐 이것저것에 따라서 가격이 많이 다르다.


내가 구매한 건 큐빅도 박혀 있어서 가격이 사악했는데 막상 받고보니 겁나게 촌스럽다.


아니, 그냥 핑거볼 자체가 촌스럽다.


일본 도착.

세관 검사하고 나오는 곳.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해서 투어리스트 시티패스를 구매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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