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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9.12-하노이

첫 베트남, 하노이 3박 5일 여행기 - #31.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2019.12.15


하롱베이 승솟 동굴에서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음, 이제 와서 하는 말은 아니고 그 당시에도 생각하기는 했지만...


하롱베이 경치가 정말 멋있고 우와 이건 진짜 장관이다 라고 생각이 들기는 해도


내리 여섯 시간동안 계속 보고 있으니 솔직히 약간 지겨운 생각도 들기는 했다.



그래서 그런지 돌아가는 길에는 많은 분들이 선내에서 취침을 하고 계셨다.



드디어 도착한 하롱베이 선착장...


짧지만 알찼던 손오공 하롱베이 프리미엄 당일투어를 마치고 다시 하노이의 오페라 하우스로 돌아간다.



오페라 하우스로 돌아가는 길에는 나도 모르게 뻗어버려서 차가 밀렸는지 안 밀렸는지도 모르게 도착해있었다.


돌아가는 시간도 대략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그리고 여전히 많은 사람이 모여있던 오페라 하우스...


도대체 왜일까?


하노이의 오페라 하우스에는 언제 와도 많은 사람들이 계단 앞에 삼삼오오 모여있다. 와이? 어째서?


팁을 한사코 거부하는 가이드에게 강제로 팁을 던져주고서 다음 목적지인 하노이 쉼 네일 & 마사지 샵으로 이동한다.



승솟 동굴에서 손을 잡아드렸던 어머니께서 따님과 돌아가시다가 눈이 마주치곤 손을 흔들어주셨는데


꾸벅 인사하지 말고 나도 손을 흔들어서 답을 했으면 더 좋았을 걸 그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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