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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도쿄 타워에서 도쿄 역까지는 버스를 타고 10분~15분 정도 걸린다.


비가 부슬부슬 내려 많이 걷기는 힘들 것 같아 간단히 구경만 하기로 했다.


한적한 버스.


음... 사진을 안 찍고 다녔나?


분명히 이 때 사진을 찍고 다닌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중간이 비어있는 것 같다.



도쿄 역에 가면 기존 우체국 건물을 쇼핑몰로 바꾼 KITTE 라는 쇼핑몰이 있다.


KITTE 쇼핑몰의 4층? 5층? 전망대에서는 아래처럼 도쿄 역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도 많이 팔고 있으니 시간이 있으면 구경해보길 권한다.


도쿄 역 플랫폼.

도쿄 역.

도쿄 역.

도쿄 역.

도쿄 역.

도쿄 역.


KITTE 내부에서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나보다. 왜 그럴까?



하여튼 KITTE 쇼핑몰을 한 번 쭈욱 둘러본 뒤에 원래는 야바톤에 가서 미소카츠를 먹고


긴자 거리를 돌아다니다 올 생각이었는데 그냥 돌아가서 쉬기로 하고 다시 신주쿠로 돌아왔다.



그리고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 초밥을 먹기로 했는데 블로그에서 미리 봐 둔 몇 군데의 초밥 집 중에


제일 먼저 보이는 곳을 들어가야겠다 하던 참에 회전 초밥이라는 가게가 보여서 들어왔는데...


초밥 퀄리티가 진짜 우리나라 롯데마트에서 파는 초밥보다 상태가 별로였다.



이 날의 식사는 여러모로 실패.


신주쿠 회전 초밥.

내가 이것 밖에 안 먹다니...


다음 날은 하코네로 가는 날이다.


빨리 돌아가서 쉬도록 하자.



#일본 #일본여행 #도쿄역 #도쿄역 KITTE #신주쿠 회전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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