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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9.04-큐슈

친구들과 함께하는 3박 4일 큐슈 여행기 - 3일차 #4. 유후인으로

by 루 프란체 2019.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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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6


하카타 역에 도착해서 이미 플랫폼에 들어와있던 특급 유후에 재빨리 승차했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아슬아슬하게 못 탈 뻔 했다!



원래대로라면 티켓을 끊어야 하겠지만 JR 북큐슈 레일패스가 있었기 때문에


일단 대충 탄 다음에 자유석으로 이동해서 앉았다.



주말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너무나도 사람이 없어서


기차의 좌측 경치도 우측 경치도 충분히 구경하며 갈 수 있었다.



저 귤은 특급 유후 내의 자판기에서 팔고 있던 귤 쥬스 (오렌지 쥬스?) 인데


너무 달지 않고 적당히 달고 과즙도 씹혀서 맛있게 잘 마셨다.


지금 생각해보니 두 개 정도 더 사올 걸 그랬다. 아까비~



마지막의 빨간 열차가 이번에 타고 온 특급 유후다!



중간에 우키하라고 하는 곳의 벚꽃이 정말 예쁘다고 하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고 싶다.


관심 있으신 분은 검색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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