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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초보운전 운전연수! 야간운전 부릉부릉! 광교호수공원 찍고 오기~♬ (feat. 쏘카) 간만에 운전을 하는 느낌이다. 2주만에 하는건데 무슨 2달은 넘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경원이가 게임 계정 팔아서 받은 돈으로 맛있는 거 사준다길래 고기를 먹으러 갔다. 근데 양지촌... 여기 이렇게 비싼 곳이었던가...? 이렇게까지 비싼 곳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중랑 양지촌의 장점은 이모님들이 고기를 구워준다는 거고 단점은 너무 비싸다는 것. 그래도 맛은 준수하니 가끔씩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오면 괜찮을 것 같다. 근데 진짜 이렇게 비쌀 줄은... 경원이에게 쏘리~ 잘 먹었당~ 다음에 내가 맛난 거 산다~ ㅋㅋ 처음에 소갈비를 2인분 먹고 나중에 돼지갈비를 2인분 먹었는데 사실 큰 차이를 못 느꼈다. 고기 자체에서도 큰 맛의 차이는 못 느꼈는데 양념이 같은 베이스라서 그런지 같은 고기인가? 싶.. 2022. 3. 26.
[타임리프/Thymeleaf] 기본 표현식 투입한 프로젝트에서 타임리프를 쓰게 됐다. 자바, JSP 만 할 줄 알면 된다더니 하여튼 프로젝트 투입하는 곳마다 사용 기술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주는 적이 없다. 타임리프를 쓰면 JSP 는 할 줄 알 필요가 없잖아... 하긴 뭐 JSTL 과 사용 방법에 있어 크게 차이는 없으니 JSP 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타임리프는 쉽게 적응할 수 있어서 아예 안 해본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겠다. 그나마 나는 ㅇㅁㄹㅍㅅㅍ 에서 근무할 때 타임리프를 어느 정도 사용해봤고 그 이후로도 간간히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조금씩 사용해왔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하지만 개발 공부가 늘 그렇듯이 잠깐 사용하지 않았다고 그새 다 잊어버린 바람에 다시 복습을 하면서 복습한 내용들을 위주로 블로그에 남.. 2022. 3. 22.
프로젝트 착수 준비 겸 용어 준비 (Last Update - 2022.03.19) 프로젝트 착수 전 제안서를 보면서 용어를 모르겠는 게 너무나도 많아서 여기다가 정리해두려고 한다. 거의가 회계/금융용어인데 내가 아는 게 너무 없는 듯... ㅋㅋ 개인적으로 검색해서 남겨두는 것이므로 틀릴 수도 있다. 다른 분들은 웬만하면 참고하지 않으시기를 바란다. 계정과목 계정 - 거래의 성격을 간단 명료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정해놓은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의 고유명칭 과목 - 가르치거나 배워야 할 지식 및 경험의 체계를 세분하여 계통을 세운 영역. - 뭔가 어려운 말 같지만 정리하자면 아마도 그냥 거래분류(혹은 종류, 카테고리) 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차주 대출을 받는 사람, 즉. 채무(*반대는 채권)자. 여신 대출금, 지급보증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대출. 흔히 말하는 .. 2022. 3. 8.
[2022.03.05] 초보운전 운전연수! 신촌 부탄츄에서 라멘 한 그릇! (feat. 신촌 현대백화점) 얼마 안 되는 운전 기간동안 고속화도로는 많이 타봤는데 시내 주행을 너무 안 해 본 것 같아서 오늘은 시내 주행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보통 시내 주행에 익숙해지면 고속화도로로 나가는 게 순번인 것 같은데 나는 왜 반대로 시내 주행은 별로 안 해보고 고속화도로만 주구장창 달려본 거지...?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 거의 시외에 있어서 그랬나보다. 사실 오늘 출발하기 전까지 시내 주행은 좀 어려울 것 같아서 겁을 좀 먹었었다. 왜냐면 나는 아직 운전을 시작 한 지 얼마 안 돼서 지방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서울 시내 주행은 지방에서 운전을 배워서 잘 하던 사람도 처음 운전을 하면 내가 그동안 운전을 잘못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 오늘 실제로 주행해보니까... .. 2022. 3. 6.
[2022.03.01] 초보운전 운전연수! 파주 더티트렁크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 운전 감각을 잊어버리기 전에 최대한 자주 타놔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오늘도 엄마와 함께 연수를 다녀오기로 했다! 갑자기 가보고 싶은 빵집이 생긴 핑계라는 건 안 비밀. 주말은 아니지만 빨간 날이라서 차가 엄청 밀릴까봐 가지 말까 하고 생각도 했는데 티맵으로 찍어보니 한 시간 밖에 안 걸린다고 나와 있어서 이 정도면 다녀올만 하지 하고 출발! 지하철을 타고 가면 두 시간은 넘게 걸릴텐데 차로 가면 한 시간 밖에 안 걸린다니, 차가 있으면 여기저기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난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아, 물론 아직 내 차는 없지만. (-_-) 출발한 건 좋은데 중간에 차를 멈출 일이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다. 집 바로 옆에 동부간선도로가 있는데 동부간선도로로 나가서 가다보면 강변북로로 이어지고, 강변북로에서.. 2022. 3. 1.
[2022.02.27] 초보운전의 엄마랑 운전연수! 호명산 카페 구경~ 엄마의 자동차 보험에 내 이름을 넣었다. 이름을 넣는다는 게 무슨 말인지 내 글을 검색해서 읽는 사람의 대부분은 초보운전일 거라 생각하고 첨언해두자면 자동차 보험이 있다고 해서 아무 차나 운전하면 안 된다. 자동차 보험은 차량 기준인데 이게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에 따라서 금액이 바뀌게 된다. 범위가 뭐예요? 라고 묻는 분들이 있을까봐 더 적어두자면 자동차 보험을 가입할 때 보면 이 차를 운전하는 사람을 지정하는 항목이 있다. 가입자 1인, 가족한정, 부부한정, 아무나 뭐 이런 식으로 여러 항목이 있는데 가입자 1인으로 지정되어 있으면 나 외의 다른 사람이 내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 처리를 할 수 없다. 제가 운전 했다고 하면 되잖아요?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이게 바로 보험 사기다.. 2022.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