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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종주] 제주 환상자전거길, 제주도 종주 2박 3일 일정을 세워보자 (+ 후기 추가) 제주도 환상자전거길 종주의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 환상자전거길] 나홀로 2박 3일 제주도 종주 1일차 (용두암 인증센터 ~ 서귀포시) [제주 환상자전거길] 나홀로 2박 3일 제주도 종주 2일차 (서귀포시 ~ 성산일출봉) [제주 환상자전거길] 나홀로 2박 3일 제주도 종주 3일차 (성산일출봉 ~ 용두암 인증센터) 제주도 종주, 2박 3일로 갈까, 3박 4일로 갈까? 아직 제주도는 가보지 못 했지만 제주도 종주인 제주환상자전거길은 개인적인 견해로는 2박 3일이면 충분히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다. 이 글은 아직 제주도를 가보지 못한 자린이가 제주도 환상자전거길을 일주하기 위해 일정을 세운 글이다.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가는 방법은 비행기를 .. 2020. 8. 9.
인천에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국토종주 4박 5일 준비 및 일정표!! 국토종주, 3박 4일은 너무 힘들어? 3박 4일 일정표를 써놓고 보니 왠지 우리도 3박 4일을 못 끊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4박 5일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할 지 궁금한 분들도 계실 것 같았다.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국토종주 4박 5일 일정표. 이 포스트는 나의 경험을 토대로 적은 내용이기는 하지만 5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뭐 바뀐다고 해봐야 그렇게 크게 바뀌어 있진 않겠지만 나의 기억과는 다르게 변해있을 수도 있다. 내가 세운 일정도 못 맞춰가는 판에 남이 세운 일정에 100% 맞추기란 쉽지 않은 부분이니 이렇게 갈 수도 있구나 하고 참고 정도로만 봐주시길 바란다. 종주 중에 길을 모르겠을 경우에는 네이버 지도와 다음 지도께서 친절하게 잘 알려주신다. 여유롭게 가는 국토종주 4박 5일 일.. 2020. 8. 2.
인천에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국토종주 3박 4일 준비 및 일정표!! 국토종주를 떠나볼까? 예전부터 친구들하고 국토종주를 가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다. 물론 생각만 했었다. 왜냐하면 같이 자전거 타는 친구들이 자전거 투어에 관한 관심이 전혀 없었기 때문인데... 그런데 최근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작년에는 같이 동해안종주를 다녀왔고 동해안종주를 다녀온지 1년이 되는 다음 달에는 국토종주를 하기로 결정됐다. 그러면 내가 기꺼이 일정과 코스 정도는 준비해줄 수 있지. 하여 내가 혼자 다녀왔던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3박 4일 또는 4박 5일간 국토종주를 하기 위한 일정표를 여기에 기록해둔다. 잘 타는 분들은 당일 부산도 가고 그러던데 솔직히 그런 건 아직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은 없고 여유있게 느긋하게 주변 경치 구경도 하면서 안전하게 부산까지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0. 8. 2.
동해안 종주 강원 구간 (상행) 경로, 동영상으로 미리 코스를 파악하고 가자!! 동해안 종주 경북 및 강원 (상행) 의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해안 종주 경북 구간 90km (해맞이공원, 고래불해변, 월송정, 망양휴게소, 울진은어다리) 동해안 종주 강원 구간 1일차 140km (임원, 한재공원, 추암촛대바위, 망상해변, 정동진, 경포해변, 지경공원, 기사문항) 동해안 종주 강원 구간 2일차 84km (기사문항, 동호해변, 영금정, 봉포해변, 북천철교,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 저번 글에서 동해안 종주 경북 구간 (상행) 경로를 유튜브 영상으로 올려놨었는데 이번 글에서는 동해안 종주 강원 구간 (상행) 경로를 유튜브로 올려봤다. 동해안 종주 경북 구간은 이틀에 나눠서 1박 2일로 진행을 해서 아직 작업 중인 영상들이 있는데 작업이 끝나는 대로 올려두겠다. 영상들은 20.. 2020. 5. 22.
동해안 종주 경북 구간 (상행) 경로, 동영상으로 미리 코스를 파악하고 가자!! 동해안 종주 경북 및 강원 (상행) 의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해안 종주 경북 구간 90km (해맞이공원, 고래불해변, 월송정, 망양휴게소, 울진은어다리) 동해안 종주 강원 구간 1일차 140km (임원, 한재공원, 추암촛대바위, 망상해변, 정동진, 경포해변, 지경공원, 기사문항) 동해안 종주 강원 구간 2일차 84km (기사문항, 동호해변, 영금정, 봉포해변, 북천철교,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 작년에 동해안 종주를 갔다와서 블랙박스로 찍은 영상들을 올려야지 올려야지하고 그동안 생각만 하다가 컴퓨터도 바꾼 김에 드디어 유튜브용 동영상 편집에 도전했다. 우선 유튜브 연습 겸 동해안 종주 경북 (상행) 구간인 영덕터미널에서 해맞이공원, 해맞이공원에서 고래불해변, 고래불해변에서 월송정, 월송.. 2020. 5. 18.
뭐야? 이건 누구야? 아니, 뭐 하시는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디까지 검색해서 들어왔으면 글도 좀 읽어주시고 댓글도 좀 남겨주시고 하시지 글 목록만 훑어보고 나가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2020. 4. 1.
엄마와 다녀온 2박 3일 도쿄 여행 - #14. 신주쿠, 나리타 공항으로 2019.01.14 신주쿠 역은 역시나 복잡하다. 그래도 다행히도 헤매지 않고 목적지인 타임 스퀘어에 도착했다. 정확히는 그 옆의 CLOAK? 이라는 쇼핑몰이다. 진짜 개인적인 의견인데 이 여행에서 구글 맵은 진짜 믿을 게 못 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 이 곳에 온 이유는 무료 캐리어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였다. 물론 일정 금액 이상의 영수증이 있어야 하는데 어차피 식품관에 들를 생각이었으므로 그 부분은 상관 없었다. 솔직히 이 때만 해도 이게 무슨 맛이겠어 했는데 돌판 위에 올려서 구워서 한 입 입에 딱 넣는 순간... 진짜 엄마랑 나랑 동시에 웃었다. 너무 맛있어서 -_- 물론 먹다보니 굽는 것도 귀찮고 맛도 익숙해져서 그냥 그랬지만 하여튼 첫 인상은 너무 맛있다는 인상이었다. 신주쿠 역에서도 .. 2020. 3. 1.
엄마와 다녀온 2박 3일 도쿄 여행 - #13. 하코네, 하코네유모토역 근처 거리 2019.01.14 하코네유모토 역 주변 근처에는 과연 관광지답게 쇼핑가가 쭉 늘어서있다. 그래도 엄청나게 많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여기가 관광지다 라고 구색은 낼만한 정도? 1~2시간 정도면 충분히 여유있게 구경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 엄마랑 나는 30분도 안 걸렸다. -_-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다리를 너무 좋아하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냥 예뻐보여서 좋아한다. 위와 같은 느낌의 하천도 좋아하는데 사실 중랑천도 이거랑 별 차이 없다. 그래서 중랑교를 건너다니면서도 툭하면 하천을 구경하다 오곤 한다. 그냥 멍하니 보고 있는 것만으로 속세의 걱정이 날아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_-) 여전히 나나 엄마나 뭔가를 사지는 않았기 때문에 관광은 대충 30분 정도로 끝 마치고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 2020. 3. 1.
엄마와 다녀온 2박 3일 도쿄 여행 - #12. 하코네, 호에이소 료칸 2019.01.14 그 뭐냐, 료칸에 왔으니 노천탕도 이용해봐야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전 날 둘러보지 못 한 료칸을 한 번 다시 둘러보기로 했다. #일본 #일본여행 #하코네 #하코네료칸 #료칸 #호에이소 2020. 3. 1.
엄마와 다녀온 2박 3일 도쿄 여행 - #11. 하코네, 호에이소 료칸 2019.01.13 원래 모토하코네 항에서 우리가 가려고 했던 료칸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있는데 밤에는 노선이 바뀌는지 무정차로 하코네유모토 역으로 바로 가는 버스 밖에 없다고 해서 하코네유모토 역으로 이동한 후 거기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료칸으로 이동 했는데... 이 날도 진짜 계획을 잘못 세웠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료칸도 원래 하려던 곳으로 했으면 좀 더 수월한 여행이 됐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다. 좁은 방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지 넓은 방이었다. 이게 다다미 몇 개더라...? 하여튼 생각보다 너무 넓어서 깜짝 놀랐다. 호에이소의 한자 중 하나가 꿩이라는 뜻인데 그래서 이 곳 료칸의 가이세키에는 꿩 요리가 나온다. 꿩 요리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꽤 괜찮았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 2020. 2. 23.
엄마와 다녀온 2박 3일 도쿄 여행 - #10. 하코네, 하코네 신사 2019.01.13 이 신사도 전에 못 와봐서 이번에는 꼭 들러야지 했던 곳이다. 정확히는 있는지 몰라서 못 와본 곳이라고도 할 수 있다. -_- 근데 사실 여기서부터 불안불안한 게... 들어가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 어디에서 나온거지? 싶을 정도로... 역시나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엄청난 사람 수였다. 여기는 도저히 못 기다릴 것 같아 패스하고 호수에 잠긴 도리이를 찾아 떠나기로 했다. 두둥... 저 빨간 도리이가 물에 잠긴 도리이인데 사람이 장난 아니게 많았다. 딱 저 횡단 보도 건너서부터가 줄이다. 그래도 한 번 기다려볼까 하고 줄을 서봤다. 여기까지 기다리는데 총 1시간 30분 걸렸다. 앞에서 쑥쑥 보고 온 시간 여기에서 다 잡아먹었다. 사진은 앞의 팀 사진을 뒷 팀이 .. 2020. 2. 23.
엄마와 다녀온 2박 3일 도쿄 여행 - #9. 하코네, 아시노코 해적선 2019.01.13 전에 하코네에 왔을 때 오와쿠다니에서 로프웨이를 타고 내려가는 도중에 보이는 저녁의 아시노코가 굉장히 멋있는데 뭔가 어중간한 시간이어서 그랬는지 계절이 그래서 그랬는지 그냥 저녁 노을의 모습이었다. 그게 좀 아쉽기는 했지만 이 시간대에 내려와서 좋았던 점도 충분히 있었다.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기재하도록 하고... 저녁의 아시노코는 마찬가지로 https://www.haguangho.com/146 이 링크에서 보면 되겠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해적선도 곧바로 와줬기 때문에 운 좋게 바로 모토하코네 항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이 날은 아침에 특급 로망스카를 놓친 것 외에는 탈 것에 대한 타이밍이 굉장히 좋았었다. 다음 목적지는 위 사진에 보이는 빨간 도리이가 있는 신사.. 2020. 2. 22.